‘대세’ (여자)아이들, 월드투어 연다…서울→싱가포르 공연

입력 2022-05-12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첫 월드 투어에 나선다.

12일 자정 (여자)아이들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월드투어 ‘2022 (G)I-DLE WORLD TOUR [ JUST ME ( )I-DLE ]’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여자)아이들은 오는 6월 18일~19일 양일간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달라스, 휴스턴, 시카고, 뉴욕, 애틀랜타,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자카르타, 마닐라, 도쿄, 싱가포르까지 총 16개 지역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여기에 ‘AND MORE’라는 문구도 함께 적혀 있어 더 많은 도시의 콘서트 일정이 추가될 수 있음을 알렸다.

앞서 지난 3월 (여자)아이들은 첫 번째 정규 앨범 ‘I NEVER DIE’로 컴백.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차트 전 세계 24개 지역에서 1위, 케이팝 앨범(K Pop Top Album) 차트 11개 지역에서 1위를 달성하고, 정규 1집 ‘I NEVER DIE’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58위를 기록, 빌보드 글로벌 (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서 타이틀곡 ‘TOMBOY’는 34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대세 그룹의 면모를 보여줬다.

(여자)아이들의 첫 월드투어 ‘2022 (G)I-DLE WORLD TOUR [ JUST ME ( )I-DLE ]’는 다음달 18~19일 양일간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8,000
    • +0.43%
    • 이더리움
    • 3,02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61%
    • 리플
    • 2,045
    • +0.1%
    • 솔라나
    • 127,900
    • +0.9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5
    • +2.16%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27%
    • 체인링크
    • 13,280
    • +1.1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