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잇따른 전라 노출…팬들 반응은 엇갈려

입력 2022-05-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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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돌발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전라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각)에는 “모두 정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올누드 사진을 올렸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손과 이모티콘으로 중요 부위만을 가린 모습이다.

다수의 팬은 “당당한 모습을 사랑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를 응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수위가 지나치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12살 연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다. 최근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혼한 전남편인 가수 케빈 페더라인과는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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