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호남 최대 규모 전시장ㆍ서비스센터 연다

입력 2022-05-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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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광주 수완 전시장‘을 새롭게 열고 기존 서비스센터를 통합·확장해 이전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수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신성자동차,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565)는 총면적 6551㎡(약 1982평), 지상 3층 및 지하 1층으로 호남 지역 메르세데스 벤츠 전시장 중 가장 큰 규모다. 디지털 쇼룸, 액세서리&컬렉션 샵, 휴게공간 및 주차장 등을 갖춰 고객들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수완 서비스센터와 소촌 서비스센터가 통합 및 확장돼 오픈한 광주 수완 서비스센터는 총 31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신속한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가 가능하다. 하루 최대 92개 차량이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규모다.

광주 수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전시장·서비스센터·인증중고차 전시장이 한 곳에 있어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명아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네트워크개발 및 트레이닝아카데미 부문 총괄 부사장은 “이번 광주 수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호남지역 네트워크를 한 층 강화하며 지역의 늘어나는 수요에 더욱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전략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독보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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