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SNS 재개, 사생활 논란 7개월만…“저로 인해 힘든 시간, 죄송하다”

입력 2022-05-08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선호.
 (사진제공=tvN)
▲김선호. (사진제공=tvN)

배우 김선호가 SNS 활동을 재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7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 해서 미안하다”라며 논란 7개월 만에 새 글을 남겼다.

김선호는 “올해 생일도 너무 과분하게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전해주시는 마음들 소중히 기억하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짧게 덧붙였다.

김선호는 같은 날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서도 글을 남겼다. 그는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지금 이 순간도 굉장히 떨리고 고민된다”라며 “시간이 멈춰서 하루가 한 달처럼 일 년처럼 느껴지는가 하면, 또 갑자기 제 마음보다 성큼 앞서가는 시간을 따라가기 힘들어 감정이 추슬러지지 않을 때가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마 저뿐만 아니라 저로 인해 같은 시간을 보냈을 거라 생각한다. 부족한 한 사람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함께해주셔서 고맙고, 너무 오래 기다리시지 않게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해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출연 중이던 예능 및 출연 예정이었던 영화와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등 후폭풍을 겪었다. 현재는 영화 ‘슬픈 열대’를 촬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4,000
    • -1.23%
    • 이더리움
    • 3,339,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17,100
    • -9.53%
    • 리플
    • 1,845
    • -4.21%
    • 솔라나
    • 136,000
    • -2.93%
    • 에이다
    • 284
    • -4.05%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5.56%
    • 체인링크
    • 15,830
    • -2.88%
    • 샌드박스
    • 47.97
    • -6.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