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자제한기업집단 계열사 1044개 전월비 5개 감소

입력 2009-03-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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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2일 현재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의 40개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가 1044개로 지난달 2일 현재 40개 집단 1049개에서 5개가 줄었다고 6일 밝혔다. 편입은 2개 제외는 7개였다.

공정위에 따르면 자산 10조원 이상의 14개 출자종액제한기업집단 계열사수는 이달 2일 현재 618개로 는 지난달 2일 대비 1개가 줄었다. 편입은 1개 감소는 2개였다.

출총제 제한 기업집단을 제외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이달 2일 현재 26개 집단 426개로 전월비 4개가 줄었다. 편입 1개 제외 5개였다.

증가내역은 삼성그룹의 삼성디지털이미징 설립, LS그룹의 플레넷 지분취득 등 2개였다.

감소내역은 GS그룹의 유정운수, 한국철도공사의 코레일개발, 코레일전기, 코레일엔지니어링, 효성그룹의 스타리스, 현대백화점그룹의 관악케이블티브이방송 등 합병 6개와 GS그룹의 에스엠 청산종결 1개 등 모두 7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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