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스크' 산책 장성규 “나 빼고 다 낀 거 실화냐”

입력 2022-05-03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 ‘노마스크’로 외출했다가 당황한 사연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당하게 노마스크 산책 나왔는데 나 빼고 다 마스크 쓴 거 실화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성규는 산책 중 마스크를 벗고 있지만 그의 뒤편에 어렴풋이 비친 행인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러나 실외 마스크 의무화 해지 첫날 시민들은 여전히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장성규는 이런 분위기에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이날부터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과태료를 내지 않는다. 2020년 10월13일 의무화 시행 이후 566일 만이다. 50인 이상이 밀집하는 집회나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유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3,000
    • +0.95%
    • 이더리움
    • 3,404,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65%
    • 리플
    • 2,249
    • +3.78%
    • 솔라나
    • 138,200
    • +0.8%
    • 에이다
    • 419
    • +1.2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4%
    • 체인링크
    • 14,380
    • +0.9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