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메탈, 해외 환경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 대상기관 선정

입력 2009-03-04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이노메탈이지로봇은 지난 2월 27일 한국환경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해외 환경프로젝트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의 사업수행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이노메탈은 지난 1월 21일 우즈베키스탄 수문기상청과 체결한 ‘그린에너지 및 농업프로젝트(Green Energy & Agriculture Project) MOU의 구체적 방향설정과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할 수 있게 됐다.

한국환경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한 이번 ‘해외 환경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은 환경벤쳐센터에서 각계의 전문가들이 엄정한 평가를 통해 ‘사업수행 대상기관’을 선정하였으며, 이로써 이노메탈은 우즈베키스탄 수문기상청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그린에너지 및 농업프로젝트’의 사업타당성을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의 사업수행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 회사의 프로젝트에 대한 대외적 공인을 받은 것이 첫 번째 이득이다"며 "더불어 사업수행 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정부지원금의 수급대상자가 되어 해외프로젝트의 사업진행과 관련한 자금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22,000
    • +4.07%
    • 이더리움
    • 3,549,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93%
    • 리플
    • 2,147
    • +1.08%
    • 솔라나
    • 130,200
    • +2.28%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65%
    • 체인링크
    • 14,00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