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가상 양자대결…오세훈 49.7% 송영길 36.9%

입력 2022-04-25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왼)와 오세훈 서울시장. (연합뉴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왼)와 오세훈 서울시장. (연합뉴스)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들과의 양자 가상대결 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2~23일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오 시장과 송영길 민주당 전 대표 중 누구를 지지하겠냐고 물은 결과 오 시장은 49.7%, 송 전 대표는 36.9%의 지지를 얻었다.

지지율 격차는 12.8%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밖이었다.

오 시장은 박주민 민주당 의원과의 양자 가상대결에서도 50.8%의 지지를 받으며 34.7%를 얻은 박 의원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지지율 격차는 16.1%포인트였다.

이번 지방선거의 성격에 대해서는 ‘새 정부의 국정 안정을 위해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47.5%, ‘새 정부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민주당 등 기타 정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46.9%로 팽팽하게 맞섰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전화(ARS) 100%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6.0%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09,000
    • +0.21%
    • 이더리움
    • 3,67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427,100
    • -1.16%
    • 리플
    • 2,044
    • +0.29%
    • 솔라나
    • 163,000
    • -0.91%
    • 에이다
    • 366
    • +9.91%
    • 트론
    • 455
    • +0%
    • 스텔라루멘
    • 299
    • +1.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70
    • -0.92%
    • 체인링크
    • 19,100
    • -0.26%
    • 샌드박스
    • 98.14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