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뛰는뉴스] 얼굴 드러낸 '계곡 살인사건' 이은해-조현수

입력 2022-04-19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로 국민적 공분을 산 이은해와 조현수가 19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이들은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주한 지 4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이날 취재진이 "고인과 유가족에게 미안하지 않느냐. 계획적인 살인을 인정하느냐"고 묻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법정으로 사라졌습니다. 구속 여부는 19일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살인·살인미수·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미수 혐의 등에 대한 법원의 심판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서 벌금 1000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9월 늦캉스 여행지…가고 싶은 곳은 유럽, 실제 예약은 일본 [데이터클립]
  • “20억은 집주인이 대출 좀”…이 대통령 택한 ‘셀러 파이낸싱’ 확산하나
  • 한국, 여권파워 세계 2위 유지…미국 20년새 1위서 10위로 추락
  • 중국 폭우 한국 온다고?…'물폭탄'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삼성, 오늘 런던 언팩…폴더블 3종·AI 안경까지 ‘AI 생태계’ 승부수 [언팩 2026]
  • 코스피, 7000 찍고 6797.70 마감⋯삼전ㆍSK하닉 오후 상승폭 반납
  • 이재용·최태원·이해진, 美서 젠슨황 만난다⋯실리콘밸리 집결하는 AI리더
  • 오늘의 상승종목

  • 07.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99,000
    • -1.11%
    • 이더리움
    • 2,83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23,500
    • -1.79%
    • 리플
    • 1,680
    • +0.12%
    • 솔라나
    • 114,500
    • +0.44%
    • 에이다
    • 259
    • +1.17%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7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0.85%
    • 체인링크
    • 12,660
    • -0.24%
    • 샌드박스
    • 70.46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