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31.56p, 상승(▲13.33p, +1.45%)마감. 외국인 +1760억, 기관 +1656억, 개인 -3309억

입력 2022-04-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33포인트(+1.45%) 상승한 931.5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760억 원을, 기관은 165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30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3.4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방송서비스(+1.57%) IT H/W(+1.3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1.30%) 교육서비스(+1.20%) 오락·문화(+1.0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0.09%)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9.57%), NFC(+4.55%), LBS(+3.80%), 통신(+3.66%), 농업(+3.5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3.08%), 풍력에너지(-2.51%), 국내상장 중국기업(-2.42%), 원자력발전(-1.25%), 여행·관광(-0.6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했다.

솔브레인이 5.16% 오른 24만6800원을 기록했으며, 엘앤에프(+4.88%), JYP Ent.(+3.06%)가 상승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이지홀딩스(+24.20%), 일승(+19.16%), 아미노로직스(+17.5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스포츠서울(-47.94%), 현진소재(-27.27%), 네오크레마(-22.76%) 등은 하락했다. 한일사료(+29.93%), 광림(+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98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375개다. 10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36원(+0.12%)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65원(-1.07%), 중국 위안화는 194원(-0.0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28,000
    • -1.14%
    • 이더리움
    • 3,405,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2%
    • 리플
    • 2,073
    • -1.8%
    • 솔라나
    • 125,300
    • -2.11%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1.7%
    • 체인링크
    • 13,810
    • -0.7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