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코리아,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참가

입력 2022-04-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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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2 제주도 정지컷 이미지. (폴스타코리아 제공)
▲폴스타2 제주도 정지컷 이미지. (폴스타코리아 제공)

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다음 달 3일부터 4일간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에 참가한다.

폴스타코리아는 이번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에게 ‘폴스타 2’의 시승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승은 현장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진행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시승에는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함께 탑승해 보다 깊은 차량 경험을 선사한다.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친환경 소재로 만든 폴스타 에코백도 증정한다.

폴스타2는 최근 환경부 주최의 ‘EV 어워즈 2022’에서 ‘올해의 전기 세단’에 선정된 바 있다. 스칸디나비안 미니멀 디자인, 고급스러운 비건 인테리어, 전기차 최초로 적용된 티맵(TMAP)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유로 앤캡(Euro NCAP) 전기차 부문 종합 최고평점으로 입증한 안정성, 5400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가격 등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한편 올해로 9회를 맞은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는 전 세계 50개국이 참가하는 글로벌 엑스포로, 6회 연속 국제 전시 인증을 받은 전기자동차 전시회다. 5월 3일부터 나흘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와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개최되며, 가상 전시회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의 컨퍼런스와 시승·체험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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