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운드바, 英ㆍ美 등 글로벌 매체서 호평 이어져

입력 2022-04-18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HW-Q990B’ㆍ‘HW-S800B’ 출시
HW-S800B, 슬림 디자인ㆍ풍부한 음향
“프리미엄 경험에 Q시리즈가 최적”

▲삼성 사운드바 Q시리즈인 Q990B 모델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사운드바 Q시리즈인 Q990B 모델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2022년형 사운드바’ 제품들이 글로벌 테크 매체들로부터 잇달아 호평받고 있다.

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글로벌 IT 전문 매체 기즈모도(Gizmodo) 호주판은 11.1.4 채널 등 최고급 사양을 갖춘 HW-Q990B(Q 시리즈)에 대해 “단순히 TV 스피커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운드를 보강하는 역할을 제대로 한다”며 “다른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성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TV와 사운드바의 스피커를 동시에 활용해 최적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하는 ‘Q 심포니’ 기능에 대해서는 “두 기기 사이의 사운드를 분리해 더 높은 수준의 음질로 재탄생시켜 몰입감을 높인다”고 호평했다.

▲삼성 사운드바 제품이 글로벌 매체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영상제공=삼성전자)
▲삼성 사운드바 제품이 글로벌 매체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영상제공=삼성전자)

미국의 IT 전문 매체인 테크하이브(TechHive)는 슈퍼 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HW-S800B에 대해 “실제로 사용해 보면 슬림한 사이즈를 더 실감할 수 있다”며 “두께가 옷걸이 봉보다 약간 더 두꺼운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3.1.2 채널을 갖춘 초슬림ㆍ초경량 제품인 HW-S800B가 6.5형(약 16.5cm) 무선 서브 우퍼까지 갖춰 훌륭한 저역대 사운드를 구현한다는 점도 높게 평가했다.

이외에도 돌비 애트모스와 DTS:X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천장 방면으로 소리를 내보내는 2개의 업파이어링(Upfiring) 드라이버가 적용돼 있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매체는 HW-Q990B 모델에 대해서는 ‘스페이스핏’(SpaceFit) 기능이 이전 모델 대비 현격히 개선돼 자체적으로 설치 공간을 분석해 최적의 음향을 낼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영국의 IT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프리미엄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삼성의 플래그십 제품인 Q 시리즈 사운드 바(HW-Q990B)가 최적의 선택”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국내 시장에도 Q시리즈 HW-Q990B와 슈퍼 슬림 HW-S800B를 이달 초 출시했다. 2개 모델을 포함해 상반기 내 13개 이상의 신모델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2,000
    • +0.29%
    • 이더리움
    • 2,991,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8
    • +0%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5.41%
    • 체인링크
    • 13,090
    • +0.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