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취급 코픽스 0.02%p↑…잔액기준도 0.06%p↑

입력 2022-04-15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행연합회)
(은행연합회)
은행연합회는 15일 3월 기준 코픽스(자금조달비용지수)를 공시하면서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3월중 신규취급액기준)는 1.72%로 전월대비 0.02%p 상승했다고 밝혔다.

잔액기준 코픽스(3월말 잔액기준)도 1.50%로 전월대비 0.06%p 올랐다. 신 잔액기준 코픽스(3월말 잔액기준)는 1.17%를 기록해 전월대비 0.04%p 상승했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다.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 또는 하락한다.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와 잔액기준 코픽스에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 제외)가 포함된다. 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상기의 코픽스 대상 상품에 기타 예수금, 기타 차입금 및 결제성자금 등을 추가로 포함한다.

잔액기준 코픽스와 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나,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는 해당월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6,000
    • +3.55%
    • 이더리움
    • 3,194,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29%
    • 리플
    • 2,119
    • +2.37%
    • 솔라나
    • 135,500
    • +5.12%
    • 에이다
    • 387
    • +2.65%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46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91%
    • 체인링크
    • 13,520
    • +4%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