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이씨, 엘이디웍스와 MOU..LED영상매체사업 진출

입력 2009-03-03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ED조명에 이어 지하철 LED광고 등 사업 다각화

엔이씨는 LED디스플레이,사인 및 경관개발 전문업체인 엘이디웍스와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엔이씨와 MOU를 체결한 엘이디웍스는 LED지하철 터널 광고 시스템(TAS), LED R-TV(Rolling TV), LED전광판 및 사인, 경관디자인 시스템 등을 개발,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자회사 포함 52억원 가량이지만, 올해는 기업 수주 물량과 서울 및 대구 지하철 광고대행 등을 통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엔이씨는 엘이디웍스의 기술 및 제품을 협력업체 및 대외 영업망과 접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LED영상매체 및 솔루션을 우선 제공받기로 했다.

엔이씨 이진수 대표는 "엘이디웍스는 일반 기업과의 납품 계약을 물론 서울도시철도공사, 대구지하철 공사 등과 터널 광고대행사업 계약을 맺는 등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엔이씨와 사업협력을 통해 원윈 체제를 갖출 것으로 평가된다"며 "지난 달 LED조명사업진출에 이어 이번 LED영상매체 사업의 진출로 LED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구조 안정화와 이익 극대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이씨는 지난달 2일 LED조명전문 업체인 에이치맥스와 투자 및 전략적 제휴관계 체결해 LED전문기업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1,000
    • +5.45%
    • 이더리움
    • 3,018,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3.17%
    • 리플
    • 2,052
    • +3.12%
    • 솔라나
    • 131,500
    • +6.22%
    • 에이다
    • 394
    • +1.03%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06%
    • 체인링크
    • 13,420
    • +5.5%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