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안철수 만찬 회동…인선 갈등 해소되나

입력 2022-04-14 2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집무실에서 열린 인수위 티타임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안철수 인수위원장.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집무실에서 열린 인수위 티타임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안철수 인수위원장.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14일 만찬 회동을 가졌다. 두 사람의 갈등 해소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양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자신의 거취를 고심하고 있었다.

앞서 안 위원장은 내각 인선에 자신이 조언할 기회가 없었다며 전날 예정됐던 윤 당선인과의 도시락 만찬에도 불참한 바가 있다.

이 자리에 배석한 윤 당선인 측 장제원 비서실장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완전히 하나가 되기로 했다"며 "웃음이 가득했고 국민들 걱정 없이, 공동정부가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손잡고 가자고 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7,000
    • +1.04%
    • 이더리움
    • 3,235,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3.68%
    • 리플
    • 2,050
    • +1.43%
    • 솔라나
    • 128,400
    • +2.31%
    • 에이다
    • 378
    • +3.28%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60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3.07%
    • 체인링크
    • 13,680
    • +2.24%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