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28.01p, 상승(▲0.7p, +0.08%)마감. 개인 +810억, 기관 -266억, 외국인 -353억

입력 2022-04-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포인트(+0.08%) 상승한 928.0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810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66억 원을, 외국인은 35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2.0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1.74%) 통신방송서비스(+1.0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0.9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교육서비스(+0.38%) 제조(+0.35%) IT H/W(+0.1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사업서비스(-0.84%) 기타서비스(-0.52%) 금융(-0.4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국내상장 중국기업(+8.07%), 사료(+4.89%), 수산업(+2.92%), 농업(+2.48%), 물류(+2.3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1.46%), 통신(-1.01%), 전자결제(-0.92%), 정보보안(-0.77%), 자동차(-0.59%)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위메이드가 4.82% 오른 8만9100원을 기록했으며, 펄어비스(+4.37%), CJ ENM(+4.04%)이 오름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한일사료(+21.83%), 오가닉티코스메틱(+19.14%), 아이패밀리에스씨(+11.9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스포츠서울(-37.78%), 에이디엠코리아(-23.95%), 웨이버스(-14.4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29.96%), 현대사료(+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670개, 하락 종목은 654개이며 나머지 139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25원(-0.31%)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77원(+0.20%), 중국 위안화는 192원(-0.3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생산적 영역으로 자금 물꼬 트겠다" [2026 금융대전]
  •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위원 절반 ‘연내 인상’ 전망[종합]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00,000
    • -1.77%
    • 이더리움
    • 2,644,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22,000
    • -1.08%
    • 리플
    • 1,792
    • -2.34%
    • 솔라나
    • 109,000
    • -1.89%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85
    • +1.46%
    • 스텔라루멘
    • 365
    • +7.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20
    • -3.58%
    • 체인링크
    • 12,170
    • -3.11%
    • 샌드박스
    • 79.2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