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그룹 IHQ,, 메타콩즈와 NFT 사업 진출

입력 2022-04-13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체 IP 통한 유ㆍ무형 자산 연계 판매 모델 구축

KH그룹이 본격적인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메타콩즈와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에 나선다.

KH그룹 계열사인 IHQ는 11일 메타콩즈와 유ㆍ무형 자산을 연계한 디지털 콘텐츠 공동제작 및 업무제휴 협약식(MOU)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향후 양사는 IHQ의 유ㆍ무형 자산을 통해 NFT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NFT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고유한 인식값을 부여한 동영상, 이미지, 음악 등 다양한 유형의 디지털 콘텐츠다.

IHQ가 ‘맛있는 녀석들’,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NFT 콘텐츠를 통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IHQ는 다양한 소속 연예인과 콘텐츠는 물론, IHQ, IHQ drama, IHQ Show, 샌드박스 플러스 총 4개의 케이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메타콩즈는 NFT 프로젝트 팀으로, 지니어스 해커로 잘 알려진 ‘멋쟁이 사자처럼’ 이두희 대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성공시킨 PFP다. 메타콩즈는 세계 NFT 주요 거래 플랫폼인 ‘Open Sea’ 의 국내 시장에서 거래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KH그룹 관계자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IHQ는 시대에 맞는 상품을 구상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와 재미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MOU를 통해 고객들이 KH그룹의 유ㆍ무형 콘텐츠를 NFT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52,000
    • +4.89%
    • 이더리움
    • 3,464,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406,200
    • +28.95%
    • 리플
    • 2,146
    • +18.3%
    • 솔라나
    • 132,800
    • +7.88%
    • 에이다
    • 335
    • +15.92%
    • 트론
    • 478
    • +2.8%
    • 스텔라루멘
    • 294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14.89%
    • 체인링크
    • 17,030
    • +13.01%
    • 샌드박스
    • 66.64
    • +9.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