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즈, ‘통신장비 제조업’으로 주력업종 변경…“ICT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입력 2022-04-07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컨버즈CI
▲컨버즈CI

컨버즈가 기존 제지사업에서 통신장비 제조업으로 주력업종을 변경하고 혁신 ICT 기업으로 발돋움 한다고 7일 밝혔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컨버즈에 대한 수시심사를 통해 업종이 변경됐다.

변경사유로는 2021년 4월 컨버즈의 자회사였던 알에프윈도우와 흡수합병을 통해 통신중계장치의 2021년도 매출순위가 기존 제지사업의 매출을 크게 상회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곽종호 컨버즈 대표는 “이번 업종전환은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에 당사가 제시한 개선계획의 일환으로 적자사업의 구조조정 및 수익사업의 극대화를 추진하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단순히 업종 전환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혁신 ICT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컨버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3,000
    • +7.31%
    • 이더리움
    • 3,276,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374,600
    • +24.91%
    • 리플
    • 1,922
    • +12.86%
    • 솔라나
    • 125,300
    • +5.12%
    • 에이다
    • 296
    • +10.45%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3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0.55%
    • 체인링크
    • 15,610
    • +6.55%
    • 샌드박스
    • 65.24
    • +1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