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솔라, 에너지관리공단 60억 규모 저리 자금 지원

입력 2009-03-02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양광전지 제조 전문기업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가 에너지관리공단의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60억원을 지원받기로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이란,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전문 부품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기관을 통해 3~3.5% 장기 저리 융자 조건의 지원 자금을 제공하는 것이다.

미리넷솔라는 이 자금을 올해 6월까지150MW 규모로 증설하는 2기 대구공장 건설에 사용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03,000
    • +1.64%
    • 이더리움
    • 3,230,000
    • +4.56%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22%
    • 리플
    • 2,131
    • +2.26%
    • 솔라나
    • 135,200
    • +4.32%
    • 에이다
    • 401
    • +3.0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28%
    • 체인링크
    • 14,050
    • +3.6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