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업계 최초 '찾아가는 서비스' 개시

입력 2009-03-02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캐피탈은 여신금융업계 최초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프라임론 '찾아가는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상담부터 신청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다.

고객의 신용상태에 맞는 최적의 대출상품을 안내·판매하는 론플래너(Loan Planner, LP)가 직접 찾아가 대출을 진행하므로 바빠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프라임론은 현대캐피탈의 무담보·무보증 신용대출 상품이다. 최저 7.99%의 금리와 최고 6천만원의 대출한도, 최대 36개월의 상환기간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비대면 대출이 흔해진 상황에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한 대면 접촉은 고객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18,000
    • +1.72%
    • 이더리움
    • 3,197,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0.07%
    • 리플
    • 2,126
    • +2.41%
    • 솔라나
    • 135,600
    • +4.23%
    • 에이다
    • 397
    • +2.06%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1%
    • 체인링크
    • 13,930
    • +3.0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