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업계 최초 '찾아가는 서비스' 개시

입력 2009-03-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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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여신금융업계 최초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프라임론 '찾아가는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상담부터 신청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다.

고객의 신용상태에 맞는 최적의 대출상품을 안내·판매하는 론플래너(Loan Planner, LP)가 직접 찾아가 대출을 진행하므로 바빠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프라임론은 현대캐피탈의 무담보·무보증 신용대출 상품이다. 최저 7.99%의 금리와 최고 6천만원의 대출한도, 최대 36개월의 상환기간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비대면 대출이 흔해진 상황에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한 대면 접촉은 고객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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