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식목일 맞아 숲 살리는 착한소비 이벤트 연다

입력 2022-04-03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4월 5일 식목일 주간을 맞아 숲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T멤버십의 4월 4일부터 8일까지 ‘T데이 위크’ 기간 동안 반려나무와 친환경 화분을 50% 할인가에 판매하는 ‘착한소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이 4월 5일 식목일 주간을 맞아 숲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T멤버십의 4월 4일부터 8일까지 ‘T데이 위크’ 기간 동안 반려나무와 친환경 화분을 50% 할인가에 판매하는 ‘착한소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SKT)이 4월 5일 식목일 주간을 맞아 대한민국 숲 살리기에 나섰다.

SKT는 숲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T멤버십 4월 ‘T데이 위크’ 기간 동안 반려나무와 친환경 화분을 50% 할인가에 판매하는 ‘착한소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트리플래닛은 2050년까지 전 세계에 1억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는 미션을 갖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반려나무와 친환경 화분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로 나무를 심는다.

착한소비 이벤트는 8일까지 T데이 위크 기간에 T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내 T Day 영역에서 율마와 테이블야자, 피쉬본 3종류의 반려나무와 친환경 화분인 스밈 미니 화분을 구매하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트리플래닛은 수익의 일부와 외부 펀딩을 활용해 조성하는 숲이 완성되면 숲에 세워질 기념 현판에 이벤트 참여자(상품 수령인 기준) 이름을 각인할 예정이다.

윤재웅 SKT 구독마케팅담당은 “식목일 주간을 맞아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숲 살리기에 도움이 될 이벤트를 하게 돼 기쁘다”며 “SKT는 소상공인∙사회적 기업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들과 다양한 ESG 협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15,000
    • +8.86%
    • 이더리움
    • 3,303,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22.33%
    • 리플
    • 1,877
    • +19.1%
    • 솔라나
    • 126,400
    • +4.9%
    • 에이다
    • 294
    • +13.51%
    • 트론
    • 467
    • +1.3%
    • 스텔라루멘
    • 264
    • +1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10.7%
    • 체인링크
    • 15,930
    • +8.81%
    • 샌드박스
    • 64
    • +1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