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SK쉴더스ㆍ원스토어, 예비심사 통과…컬리 주당 '10만 원'으로 올라

입력 2022-03-31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하락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이날 보안 서비스 전문업체 SK쉴더스와 디지털 콘텐츠 전문기업 원스토어가 전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고, 유전자 치료 및 분자 진단 전문업체 아벨리노는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가 호가 10만 원(4.17%)으로 올랐다.

인공지능 영상진단 전문업체 루닛은 8만8000원(1.15%)으로 5주 최고가였다.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전문기업 에이엘티가 2만1000원(-2.33%)으로 52주 최저가였고,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호가 6만500원(-1.63%)으로 조정을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기업 솔젠트와융합단백질을 이용한 신약 개발 전문업체지아이이노베이션이9100원(4.00%), 2만9500원(1.72%)으로 상승했다.

세포 치료제 개발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호가 9250원(-11.90%)으로 5주 최저가로 내렸다.

항체 신약개발 전문업체와이바이오로직스가 1만8750원(-1.32%)으로 밀려났고,바이오제약 전문기업 한국코러스는 1만1800원(-0.42%)으로 약세를 이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9,000
    • -0.53%
    • 이더리움
    • 3,016,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7%
    • 리플
    • 2,017
    • -1.42%
    • 솔라나
    • 126,300
    • -1.33%
    • 에이다
    • 383
    • -1.0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1.88%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