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로 사명 변경

입력 2022-03-29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스터빈, 수소, 해상풍력 등 육성

두산중공업이 사명을 두산에너빌리티로 바꿨다.

두산중공업은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두산에너빌리티(Doosan Enerbility)로 변경하는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에너빌리티(Enerbility)'는 ‘Energy(에너지)'와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의 조합어다. 그 결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Enable’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사업의 핵심 가치를 표현하면서 두산에너빌리티가 만드는 에너지 기술로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지구를 청정해지도록 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두산중공업은 현재 가스터빈, 수소, 해상풍력, SMR(소형모듈원전)을 성장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3D 프린팅, 디지털, 폐자원 에너지화 등 신사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은 2001년 한국중공업에서 두산중공업으로 바뀐 지 21년 만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올해를 재도약 원년으로 삼아 새롭게 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2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靑 AI수석, 현대차·LG엔솔 만난다⋯"전기차 매력 높여라"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474,000
    • +1.08%
    • 이더리움
    • 4,864,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905,000
    • -0.49%
    • 리플
    • 3,084
    • -2.96%
    • 솔라나
    • 212,400
    • -0.42%
    • 에이다
    • 592
    • -4.98%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340
    • -5.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60
    • +0.03%
    • 체인링크
    • 20,340
    • -1.55%
    • 샌드박스
    • 182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