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프랭크, 고급 오피스텔 ‘더 갤러리 832’ 시즌2 분양

입력 2022-03-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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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시공

▲‘더 갤러리 832’ 공용 복도. (사진제공=나이트프랭크)
▲‘더 갤러리 832’ 공용 복도. (사진제공=나이트프랭크)
영국계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그룹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원에 들어서는 ‘더 갤러리 832’ 시즌2 오피스텔을 4월 분양한다.

더 갤러리 832는 지하 7층~지상 37층, 오피스텔 전용면적 77~197㎡형, 총 179실 규모다. 이달 초 분양이 완료된 시즌1을 제외한 지상 18층~31층의 상층부가 이번 공급 물량이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다.

단지는 나이트프랭크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주거상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나이트프랭크가 126년간 쌓아온 노하우가 집대성돼 설계에서부터 차별화된 특징을 갖추고 있다.

내부는 복층 구조의 듀플렉스 하우스(일부 호실 제외)로 구현된다. 최대 6.2m의 층고 설계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연출했으며, 거실과 주방을 통합한 건축계획을 적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단지 외부는 고급스러운 입면 디자인 요소를 도입해 가시성과 심미성을 높였다.

‘프라이빗 클럽 & 레지던스’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소셜클럽도 눈여겨볼 만하다. 지상 36~37층 2개 층에 ‘더 클럽 832(가칭)’로 명명된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클럽 라운지&바를 비롯해 피트니스·GX룸·사우나 등이 조성된다. 옥상에는 강남의 파노라마 뷰를 누릴 수 있는 스카이풀과 루프탑 가든 등이 마련된다.

홍보관은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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