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전 장관, ILO 사무총장 도전서 고배

입력 2022-03-25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에 도전한 강경화<사진> 전 외교장관이 고배를 마셨다.

연합뉴스는 25일 ILO를 인용해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열린 차기 사무총장 선거에서 토고 출신의 질베르 웅보 국제농업개발기구(IFAD) 총재가 당선됐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함께 출마한 강 전 장관은 탈락했다.

강 전 장관은 1차 투표를 무난히 통과했지만 아프리카 후보를 향한 압도적 지지를 넘지 못했다.

ILO 사무총장 선거는 후보자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나오기 전까지 가장 적은 득표를 한 후보자를 제외하면서 계속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차기 사무총장 당선자는 올해 10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8,000
    • +2.79%
    • 이더리움
    • 3,364,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390,500
    • +23.5%
    • 리플
    • 2,106
    • +17%
    • 솔라나
    • 129,900
    • +5.01%
    • 에이다
    • 321
    • +12.24%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81
    • +9.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8.14%
    • 체인링크
    • 16,330
    • +8.94%
    • 샌드박스
    • 64.49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