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729.66p, 하락(▼5.39p, -0.20%)마감. 개인 +6751억, 기관 -2233억, 외국인 -4735억

입력 2022-03-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9포인트(-0.20%) 하락한 2729.6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675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233억 원을, 외국인은 473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음식료품(+2.6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업(+1.75%) 기계(+1.0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0.83%) 의약품(-0.12%)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의료정밀(+0.89%) 비금속광물(+0.88%) 종이·목재(+0.8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장비(-0.0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수산업(+9.12%), 풍력에너지(+3.09%), 패션(+2.38%), 탄소 배출권(+2.02%), 원자력발전(+1.6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정보보안(-2.11%), IT(-0.83%), 백화점(-0.78%), 타이어(-0.52%), 전선(-0.5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99% 내린 6만98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했다.

LG화학이 4.53% 오른 53만1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SDI(+2.12%), KB금융(+0.49%)이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2.43%), 카카오뱅크(-1.72%), LG전자(-1.63%)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이스타코(+22.76%), 사조씨푸드(+17.23%), 진양산업(+17.1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이트론(-18.19%), 써니전자(-12.19%), 문배철강(-7.19%) 등은 하락했다. 한성기업(+29.92%), 일성건설(+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5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9개다. 10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9원(+0.2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3원(-0.19%), 중국 위안화는 191원(+0.2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00,000
    • +0.34%
    • 이더리움
    • 3,39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08%
    • 리플
    • 2,082
    • +2.01%
    • 솔라나
    • 135,300
    • +4.32%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7%
    • 체인링크
    • 15,210
    • +4.68%
    • 샌드박스
    • 120
    • +6.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