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18.4p, 하락(▼4.56p, -0.49%)마감. 개인 +594억, 기관 +112억, 외국인 -656억

입력 2022-03-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6포인트(-0.49%) 하락한 918.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594억 원을, 기관은 11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5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13.0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림업(+4.98%) 기타서비스(+2.6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오락·문화(-1.0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금융(+1.20%) 운송(+1.03%) 통신방송서비스(+0.3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사업서비스(-0.89%) 교육서비스(-0.39%) 숙박·음식(-0.2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9.90%), 농업(+4.51%), 수산업(+2.37%), 엔터테인먼트(+1.94%), 정보보안(+1.5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원자력발전(-2.1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01%), 바이오시밀러(-1.85%), 헬스케어(-1.57%), 자전거(-1.4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X세미콘이 5.18% 오른 13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동진쎄미켐(+2.73%), CJ ENM(+1.61%)이 오름세를 보였다.

그 외에도 미래생명자원(+22.36%), 에디슨EV(+20.85%), 시공테크(+19.1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메지온(-30.00%), 인포마크(-15.45%), 서울리거(-13.69%) 등은 하락했다. 한일사료(+30.00%), 유앤아이(+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3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737개 종목이 하락, 10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6원(+0.07%)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0원(-0.09%), 중국 위안화는 191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28,000
    • +0.69%
    • 이더리움
    • 3,450,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05%
    • 리플
    • 2,122
    • +1.68%
    • 솔라나
    • 139,000
    • +1.61%
    • 에이다
    • 413
    • +3.51%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70
    • +8.31%
    • 체인링크
    • 15,590
    • +2.1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