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645.65p, 하락(▼15.63p, -0.59%)마감. 개인 +6257억, 기관 +43억, 외국인 -6390억

입력 2022-03-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63포인트(-0.59%) 하락한 2645.6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6257억 원을, 기관은 4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39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9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0.9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2.05%) 섬유·의복(-1.9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건설업(+0.0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운수장비(-1.63%) 전기·전자(-1.60%) 화학(-1.5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2.95%), 방위산업(+2.11%), 정보보안(+1.11%), (+1.08%), 농업(+1.0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엔터테인먼트(-3.10%), PCB생산(-2.59%), 게임(-2.53%), 2차전지(-2.44%), LBS(-2.40%)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29% 오른 7만2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4.33% 오른 18만5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SDI(+2.08%), 카카오(+1.97%)가 상승한 반면 LG에너지솔루션(-7.03%), SK(-3.85%), LG화학(-3.18%)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하이스틸(+12.92%), 이스타코(+12.40%), 황금에스티(+9.4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신풍제약(-22.22%), 신풍제약우(-18.92%), F&F(-11.77%)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24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25개다. 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42원(+0.57%)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54원(-0.19%), 중국 위안화는 195원(+0.2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9,000
    • +0.08%
    • 이더리움
    • 3,45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81%
    • 리플
    • 2,122
    • -0.98%
    • 솔라나
    • 128,300
    • -0.54%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68%
    • 체인링크
    • 13,900
    • -0.8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