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네일 브랜드 '오호라', 트위터・로레알 등 글로벌기업 출신 임원진 영입

입력 2022-03-08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젤 네일 브랜드 오호라(ohora)가 유수의 글로벌 기업 출신 임원진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오호라는 조현아 전 트위터 코리아 전략 광고 사업팀 총괄 전무, 김선주 전 미미박스 브랜드 & 크리에이티브 부문 총괄, 정세필 전 코알라홈코리아 풀필먼트팀 디렉터를 각각 커머스, 프로덕트, SCM 부문 총괄 디렉터로 선임했다.

오호라는 지난해 8월 구글 및 디즈니에서 한국, 일본, 동남아 시장을 직접 담당하고 다양한 글로벌 서비스의 국내 런칭을 이끈 최명화 부대표(COO)를 영입한 데 이어, 이번 핵심 임원진 강화를 시작으로 글로벌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현아 커머스 총괄 디렉터는 야후, 구글 및 트위터 코리아 등 글로벌 IT 기업의 핵심 부서인 광고 및 세일즈 부문에서 20여 년간 활약한 전문가이다.

김선주 프로덕트 총괄 디렉터는 오호라의 제품 개발 전반을 담당한다. 김 디렉터는 로레알코리아, 아모레퍼시픽, 엘카코리아 및 미미박스 등 뷰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폭넓은 업무를 담당했다.

정세필 SCM 총괄 디렉터는 글로벌 확장의 기반인 물류 부문 전반을 이끈다. 정 디렉터는 듀폰 아태 지역의 공급 관리망을 성공적으로 개선했으며, 듀폰과 다우 인수 합병 당시 아태 지역 물류 통합 프로젝트 리더를 역임했다.

지난 2019년 런칭한 오호라는 2년 만에 국내 매출 1600억 원대를 달성했다. 현재 공식 온라인몰 및 글로벌 뷰티 유통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미국, 싱가포르에도 진출해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0,000
    • +0.15%
    • 이더리움
    • 2,704,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89%
    • 리플
    • 1,467
    • +1.52%
    • 솔라나
    • 107,700
    • +3.76%
    • 에이다
    • 281
    • +0.7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4.18%
    • 체인링크
    • 11,790
    • +1.55%
    • 샌드박스
    • 58.48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