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침공] 삼성전자, 난민적 인도 지원에 600만달러 기부(종합)

입력 2022-03-05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뉴시스)
(자료 뉴시스)
삼성전자가 우크라이나 난민에 대한 인도적 차원에서 600만 달러(약 73억 원)를 기부한다.

삼성전자는 5일 “인도적 차원의 구호물품 지원 등을 국제기구와 연대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600만달러 중 100만달러에는 가전제품 현물이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도 추가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전쟁과 관련해 성금을 기부한 국내 대기업은 SK에 이어 삼성전자가 두 번째다.

SK그룹은 지난 3일 사회적가치(SV·Social Value)긴급 회의를 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대규모 난민 발생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 구호를 위해 성금 1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SK그룹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 폴란드 법인을 통해 유니세프 폴란드 지부에 성금을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SK그룹은 동유럽 지역에 2차전지와 분리막 소재 생산공장 등이 진출해 있다. 이중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는 폴란드 실롱스크주에 지난해 10월 연산 3억4000만m2 규모의 배터리 분리막 공장 가동에 들어간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55,000
    • +7.92%
    • 이더리움
    • 3,235,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313,800
    • +7.47%
    • 리플
    • 1,802
    • +19.18%
    • 솔라나
    • 122,700
    • +5.14%
    • 에이다
    • 286
    • +13.04%
    • 트론
    • 465
    • +1.53%
    • 스텔라루멘
    • 256
    • +1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06%
    • 체인링크
    • 15,020
    • +4.38%
    • 샌드박스
    • 61.06
    • +7.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