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일교차 15도 이상주의…수도권 미세먼지 기승

입력 2022-03-02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27일 서울 남산 공원에서 시민이 겉옷을 벗어 들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27일 서울 남산 공원에서 시민이 겉옷을 벗어 들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3일은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여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합니다.

2일 기상청은 “모레까지 아침 기온은 최저 -5~4도인 평년 기온보다 낮아 춥겠으나,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최고 7~12도인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높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0도 △춘천 -5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0도 △광주 1도 △부산 4도 △제주 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7도 △춘천 11도 △강릉 10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전주 14도 △광주 16도 △부산 15도 △제주 15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제주권은 ‘나쁨’, 이 외의 권역은 ‘보통’에 머문다. 중서부지역과 일부 남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한 상태에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충북 남부, 전남 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이 외에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을 예정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14,000
    • +0.84%
    • 이더리움
    • 3,47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73,700
    • +0.62%
    • 리플
    • 1,975
    • -0.5%
    • 솔라나
    • 144,700
    • +6.79%
    • 에이다
    • 295
    • +0%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91%
    • 체인링크
    • 16,300
    • +2.39%
    • 샌드박스
    • 48.76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