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인천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입력 2022-02-27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미추홀구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자료제공=호반건설)
▲인천 미추홀구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자료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이 인천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호반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3층, 2개 동, 아파트 3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조합은 올해 하반기에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2023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수인분당선 숭의역(인하대병원)이 도보거리에 있고 숭의초, 인천남중, 광성고 등이 인근에 있다. 주변에 미추홀구청, 구민체육센터, 대형마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시공사로 선정해주신 조합과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조합을 도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우수 단지로 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76,000
    • +0.45%
    • 이더리움
    • 3,26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29%
    • 리플
    • 1,997
    • +0.15%
    • 솔라나
    • 124,000
    • +0.9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0.63%
    • 체인링크
    • 13,290
    • +1.6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