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공원 품은 쾌적한 주거, 백석·성성 더블 생활권

입력 2022-02-2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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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투시도(자료제공=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투시도(자료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의 정당계약을 28일까지 진행한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지하 4층~지상 28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1608가구로 건립되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다. 자연환경과 주거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입지환경과 한화건설 ‘포레나(FORENA)’ 브랜드의 상품성을 갖췄다. 이로 인해 지난달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960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1만1903명이 몰려 평균 12.39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축구장(국제규격 7140㎡) 약 25배 크기인 17만8041㎡ 규모의 노태근린공원을 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노태근린공원 내에는 놀이숲, 한들숲마당, 전망마당, 푸른물결뜰 등의 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백석·성성 중심생활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로 각종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이마트 천안서북점을 비롯해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있고, 두정먹자골목, 천안시청, 천안종합운동장 등도 가깝다.

차량 이용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삼성대로, 번영로 등을 통한 천안 및 수도권, 광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삼성SDI, 천안 제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로 출퇴근하기도 쉽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4베이 혁신평면 및 2면 개방 타워형 설계와 현관창고, 팬트리 등(타입별 상이)을 통해 넉넉하고 쾌적한 내부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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