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친러 분리주의 장악 지역 제재 행정명령 서명

입력 2022-02-22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러시아 추가 제재조치 발표 전망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의 친러 분리주의자들이 결성한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 지역에 대한 제재 행동명령에 서명하고 있다. 워싱턴D.C./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의 친러 분리주의자들이 결성한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 지역에 대한 제재 행동명령에 서명하고 있다. 워싱턴D.C./AP연합뉴스
미국이 러시아가 독립 승인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친러 분리주의 지배 지역을 제재하는 행동 명령에 서명했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의 친러 분리주의자들이 결성한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지역에 대한 미국인의 신규 투자 및 무역, 금융을 금지하는 행동 명령을 발동했다.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한 이후 미국의 첫 제재 조치다.

백악관은 22일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조치도 발표할 전망이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도 별도 성명을 내고 “푸틴 대통령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및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에 대한 승인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명백한 민스크 평화협정 거부이자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에 대한 명백한 공격”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59,000
    • +0.1%
    • 이더리움
    • 2,663,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0.62%
    • 리플
    • 1,418
    • +0.35%
    • 솔라나
    • 106,500
    • +0%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1.79%
    • 체인링크
    • 13,390
    • +5.52%
    • 샌드박스
    • 55.98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