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천국&지옥] EMW, ‘공기아연 2차전지 개발’설에 급등…회사측 “사실무근”

입력 2022-02-21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시장에서 21일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디젠스, 아셈스, 맘스터치, EMW 등 총 4종목이다.

EMW는 계열사가 세계 최초로 공기아연 이차전지를 개발했다는 언론보도 후 급등했다.

EMW는 이날 해명 공시를 통해 “자사가 보도자료를 배포한 바 없다”며 “EMW에너지는 현재 EMW가 6.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나, EMW의 계열회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EMW와 EMW에너지는 공기아연 1차전지 ‘AETERNUS’를 개발해 상용화했으나, EMW의 공기아연 2차전지 및 ESS의 상용화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특히 이 언론사가 계열사 사장으로 표기한 류 모씨는 EMW에서 횡령ㆍ배임 혐의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바 있다.

디젠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83.5% 급증했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올랐다. 이 회사는 전거래일 장마감 후 지난해 매출액 697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이 14.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83.5% 급증한 수준이다. 당기순익도 35억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맘스터치는 자발적 상장폐지 소식에 상장 이후 최고 가격까지 치솟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오늘 나스닥 거래 개시
  • 아저씨 드라마 '김부장'? 놀라운 시청률의 비결 [해시태그]
  •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잡아라⋯삼성물산·대우건설 수주 채비
  • 밤사이 비 그치고 다시 폭염⋯오후 곳곳 소나기 [날씨]
  • 단독 정부 보증서 믿었는데…1만6145가구의 눈물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①]
  • “중국산 막히면 서방 제조업 올스톱”…G2 전장, 칩에서 광물로 [텅스텐 War ②]
  • 꽁꽁 묶인 대출 캡, ‘마통·2금융’으로 숨어든 빚투 자금 [대출 브레이크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69,000
    • +1.25%
    • 이더리움
    • 2,674,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367,800
    • +3.46%
    • 리플
    • 1,646
    • +0.49%
    • 솔라나
    • 116,400
    • -0.26%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284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1.93%
    • 체인링크
    • 11,860
    • +2.42%
    • 샌드박스
    • 73.58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