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홍콩-싱가포르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09-02-23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2009 GMSH 코리아 컨퍼런스(GMSH Korea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증권사가 2009년 개최하는 해외에서의 첫 번째 행사로 참가 기업은 삼성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LG생명과학, CJ홈쇼핑, SK브로드밴드, 네오위즈게임즈, CJ CGV 이상 7개사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해외투자자들에게 저평가되고 투자매력도가 높은 한국의 우량기업들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김성수 굿모닝신한증권 홍콩 현지 법인장은 “금융위기 이후 어려운 시장 상황은 홍콩도 예외가 아니지만, 적극적인 컨퍼런스 개최에 대해 현지 투자가들이 매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굿모닝신한증권 문기훈 리서치센터장은 “앞으로도 투자매력도가 높은 우량기업을 중심으로 뉴욕, 런던 등 현지법인망을 활용하여 컨퍼런스 외에도 NDR(Non Deal Road-show)을 주관, 국내 우량 기업들과 해외투자자들간의 접점을 넓힘과 동시에 국제 영업부문에서의 명가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번 컨퍼런스에 앞서 지난 18일에도 상해에서 QDII(Qualified Domestic Institutional Investors, 적격국내기관투자자) 1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국경제 및 주식 채권 시장 전망과 반도체 산업 전망을 주제로 ‘한국자본시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강훈식 비서실장, 李대통령에 사의 표명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89,000
    • +1.09%
    • 이더리움
    • 3,629,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346,400
    • +2.45%
    • 리플
    • 1,932
    • +2.33%
    • 솔라나
    • 151,900
    • +2.08%
    • 에이다
    • 316
    • +4.64%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6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44%
    • 체인링크
    • 17,250
    • +4.86%
    • 샌드박스
    • 53.5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