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아이폰엔 없다”…‘과몰입’ 아이폰유저가 본 갤럭시S22울트라는?

입력 2022-02-18 2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쉬움에 떠나보냈던 '노트'가 돌아왔다?

'노트의 귀환'이라 불리는 갤럭시 신작 '갤럭시S22울트라'. 전작의 아쉬움을 떨쳐버리고 S펜을 품고 등장했는데요. 반응속도도 훨씬 빨라진 S펜은 연필로 실제로 쓴 듯한 사각거리는 소리까지 구현했죠.

카메라는 이름 그대로 '울트라' 자체였는데요. 특수 야간 촬영 모드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와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돼 눈길을 사로잡았죠. 어두운 환경에서도 배경과 피사체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ISO·셔터 속도·화이트 밸런스 등도 직접 조율이 가능합니다.

'갤럭시S22울트라'를 손에 쥔 아이폰유저의 생각은 어떨까요? '애플 감성'을 목 놓아 외치는 아이폰유저의 울트라 체험기를 들여다보시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2,000
    • -0.43%
    • 이더리움
    • 3,26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0.32%
    • 리플
    • 1,981
    • -0.2%
    • 솔라나
    • 122,600
    • -0.08%
    • 에이다
    • 356
    • -1.11%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2.06%
    • 체인링크
    • 13,050
    • -0.46%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