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738.8p, 하락세 (▼5.29p, -0.19%) 지속

입력 2022-02-1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29포인트(-0.19%) 하락한 2738.8포인트를 나타내며, 27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477억 원을, 기관은 124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621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1.4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비금속광물(+1.46%) 화학(+1.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39%) 전기가스업(-0.1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종이·목재(+1.25%) 전기·전자(+0.91%) 금융업(+0.8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10%) 유통업(-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20% 내린 7만41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물산이 1.34% 오른 11만30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1.32%), 카카오뱅크(+1.01%)가 상승 중인 반면 NAVER(-2.16%), KB금융(-2.15%), SK하이닉스(-1.50%)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덕성우(+23.51%), 대원전선(+22.89%), 노루페인트우(+20.8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폴루스바이오팜(-24.53%), 한국주강(-9.40%), 한국석유(-4.76%)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노루홀딩스우(+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25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16개다.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6원(-0.13%)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38원(-0.26%), 중국 위안화는 189원(-0.0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7,000
    • +0.84%
    • 이더리움
    • 3,477,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2.11%
    • 리플
    • 2,078
    • +3.38%
    • 솔라나
    • 126,000
    • +2.44%
    • 에이다
    • 369
    • +3.9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56%
    • 체인링크
    • 13,740
    • +2.46%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