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X김세정 ‘사내맞선’ 첫방 28일로 연기 “코로나19 여파”

입력 2022-02-09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사진제공=SBS)
▲ (사진제공=SBS)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의 첫 방송이 연기됐다.

‘사내맞선’ 측은 9일 “코로나19로 인한 촬영 일정 변경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첫 방송을 한주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2월 21일에서 2월 28일에 첫 방송 될 예정”이라며 “‘사내맞선’을 기다려주시는 시청자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사내맞선’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웹툰으로도 제작돼 폭발적 인기를 끈 작품이다. 자신의 회사 사장과 맞선을 보게 된 직원과, 이를 모르고 직진하는 사장 사이 아슬아슬 스릴 넘치는 사내 로맨스를 그린다.

‘수상한 파트너’, ‘기름진 멜로’의 박선호 PD가 연출을 맡았고,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한설희·홍보희 작가가 극본을 쓴다. 배우로는 안효섭, 김세정, 김민규, 설인아가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38,000
    • -1.84%
    • 이더리움
    • 3,310,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36%
    • 리플
    • 2,168
    • -2.69%
    • 솔라나
    • 133,900
    • -3.18%
    • 에이다
    • 411
    • -2.38%
    • 트론
    • 445
    • -0.22%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84%
    • 체인링크
    • 13,890
    • -3.47%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