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미국 법인장에 박영주 박사 선임

입력 2022-02-09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헬릭스미스는 임상개발 부문장으로 일하고 있는 박영주 박사(사진)를 헬릭스미스 미국 법인장으로 선임했다.

박영주 대표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통계역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 후 줄곧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근무하며 특히 임상시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1996년부터 20년 간 글로벌 제약기업 MSD와 사노피(Sanofi)에서 임상시험기획, 데이터관리, 생물통계학, 안전성관리, MW(Medical Writing), 글로벌 임상관리 등 임상개발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한 분야를 경험한 바 있다.

박 대표는 2020년 헬릭스미스에 합류했으며, 그간 김선영 대표와 임상부문, 특히 미국 임상시험을 이끌어 왔다.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는 “박박사는 임상시험에 대해 전문성이 높고 실제 운영의 디테일을 잘 파악하고 있다. 특히 비용 효율적 사고를 가진 전문가로서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매우 강하다”고 평가했다.

김선영 대표는 지난해 11월 이래 엔젠시스(VM202)의 기술이전, 시판허가 준비, 시장 진입 준비 등 사업개발 부문의 업무에 집중해 왔으며, 임상개발의 다양한 업무 중에서 의과학 및 개발전략에 대해서는 계속 팀장급으로 일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1,000
    • +0.1%
    • 이더리움
    • 3,40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69%
    • 리플
    • 1,929
    • +3.21%
    • 솔라나
    • 138,200
    • +0.8%
    • 에이다
    • 279
    • -1.06%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64%
    • 체인링크
    • 15,660
    • +1.23%
    • 샌드박스
    • 48.65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