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확진자 4만명 넘었다…오후 9시까지 전국 4만944명

입력 2022-02-08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 명을 넘었다. 국내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한 이래 가장 많은 수치다.

8일 연합뉴스는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를 인용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4만94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전날 같은시간의 3만1777명보다 9167명이나 많다.

서울 지역에서만 처음으로 1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확진자도 1만명에 육박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만1500명 △경기 9418명 △인천 3623명 △대구 2394명 △경북 1954명 △충남 1772명 △부산 1천770명 △광주 1천440명 △전북 1천292명 △대전 1183명 △전남 1128명 △충북 891명 △강원 902명 △울산 794명 △제주 397명 △세종 288명 △경남 198명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49,000
    • +1.67%
    • 이더리움
    • 2,970,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53%
    • 리플
    • 2,004
    • +0.7%
    • 솔라나
    • 124,700
    • +3.31%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05%
    • 체인링크
    • 13,140
    • +4.04%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