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큐렉소, 의료로봇 글로벌 경쟁사 대비 시총 36배 차이 저평가에 상승세

입력 2022-01-28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큐렉소가 의료로봇 점유율 차이가 없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시가총액이 36분의 1 수준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큐렉소 대표는 올해 미 FDA인허가를 받고, 글로벌 시장 누적판매 50대 이상을 기록하면 회사가 재평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큐렉소는 28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전날보다 6.33%(440원) 오른 7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큐렉소 시총이 저평가돼 있다는 보도 때문으로 해석된다. 이날 이데일리는 큐렉소 시총이 주요 경쟁사인 스트라이커(미국, 115조 원), 짐머바이오멧(미국, 30조 원), 스미스&네퓨(영국, 18조 원) 등에 비해 현저히 적은 수준이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언급된 회사의 시장 점유율 차이는 스트라이커를 제외하면 크지 않다.

이 매체는 특히 점유율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는 글로벌 메디컬(미국, 8조 원)과 비교하면 큐렉소 시총이 36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재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유럽 의료기기인증(CE MDR) 획득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MW-S200))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38,000
    • +1.99%
    • 이더리움
    • 3,434,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3%
    • 리플
    • 2,287
    • +5.88%
    • 솔라나
    • 138,900
    • +1.46%
    • 에이다
    • 422
    • +2.9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91%
    • 체인링크
    • 14,530
    • +1.82%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