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석유, 국제유가 7년래 최대폭 상승에 ‘강세’

입력 2022-01-27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석유가 국제유가 폭등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27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석유는 전날 대비 3.91%(1만5950원) 오른 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1일 종가 기준 1만500원을 기록한 후 12거래일만에 약 51% 오른 상태다.

국제 유가가 7년만 최대치로 상승하면서 한국석유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영국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 오른 배럴당 89.96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장 중에는 90달러를 넘겼다. 2014년 10월 이후 약 7년3개월 만이다.

국제 유가 폭등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러시아는 글로벌 석유 생산 비중이 2위에 달하는 최대 수출국 중 하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일본 규슈 7.1 강진에 국내 지진 흔들림 신고 760건…"피해 없어"
  • 코스피, 외국인 ‘팔자’ 속 6000 겨우 사수…‘22만 전자’·‘155만 닉스’ 급락
  • 일본 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한국서도 진동 감지
  • '파판14'에서 익숙한 향기가?…'한컴타자연습' 소환 [해시태그]
  • 단독 기후부, '순환경제실' 신설…자원·대기·보전 묶는다
  • 日, 한국산 도금강판 덤핑 예비판정…내년 대일 철강 수출 ‘빨간불’
  • '강영현' 마주한 영케이⋯'솔직함'은 어떻게 경쟁력이 됐나 [엔터로그]
  • 폭염에도 정시출근하는 직장인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7.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42,000
    • -2.72%
    • 이더리움
    • 2,742,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312,000
    • -0.95%
    • 리플
    • 1,542
    • -4.4%
    • 솔라나
    • 106,800
    • -4.13%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74
    • -1.66%
    • 스텔라루멘
    • 251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80
    • -4.26%
    • 체인링크
    • 12,120
    • -5.46%
    • 샌드박스
    • 61.96
    • -5.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