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튼 존, 코로나19 확진…미국 콘서트 연기

입력 2022-01-26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 연합뉴스
▲사진=AP 연합뉴스

영국의 팝스타 엘튼 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국 순회공연에 나선 엘튼 존은 코로나19 돌파 감염으로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 센터에서 개최하려던 콘서트를 미뤘다.

엘튼 존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고 부스터 샷까지 맞았으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메리칸 에어라인 센터는 성명에서 “엘튼 존이 최근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이틀간 예정된 ‘페어웰 옐로 브릭 로드’ 투어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엘튼 존은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년 동안 순회공연을 중단했고, 올해 1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재개했으나 돌파 감염으로 다시 공연 일정에 차질을 겪게 됐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를 연기하게 돼 아쉽지만, 저 자신과 공연 팀을 안전하게 지키고 싶다”며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8,000
    • -0.05%
    • 이더리움
    • 3,47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54%
    • 리플
    • 2,053
    • +1.73%
    • 솔라나
    • 125,200
    • +0.81%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39%
    • 체인링크
    • 13,670
    • +1.94%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