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후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의 소리여행 '에버가 기가 막혀' 시연회에서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오른쪽)와 국립창극단의 왕기석 명창이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안드로이드 로봇이 공연 무대에 연기자로 출연하는 것은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의 사례다. <뉴시스>
입력 2009-02-18 17:25

18일 오후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의 소리여행 '에버가 기가 막혀' 시연회에서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오른쪽)와 국립창극단의 왕기석 명창이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안드로이드 로봇이 공연 무대에 연기자로 출연하는 것은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의 사례다. <뉴시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마켓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