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남아공서 ‘LG 앰버서더’ 선정식 열어

입력 2022-01-23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학생 대상 컴퓨터 교육, 미취업 주민 대상 농업 교육 등 진행

▲강진국(맨 오른쪽) LG전자 남아공법인장과 이주희(맨 왼쪽) 희망친구 기아대책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업담당자가 LG 앰버서더로 선정된 남아공 지역주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강진국(맨 오른쪽) LG전자 남아공법인장과 이주희(맨 왼쪽) 희망친구 기아대책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업담당자가 LG 앰버서더로 선정된 남아공 지역주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19일(현지 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제 해결을 주제로 우수 아이디어를 낸 주민들을 ‘LG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식에는 LG 앰버서더로 선정된 주민들을 비롯해 LG전자 강진국 남아공법인장, 희망친구 기아대책 이주희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업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LG 앰버서더는 스스로 발굴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LG전자와 함께 지역 내 교육, 위생 등을 개선하거나 주민들의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올해는 남아공에서 중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컴퓨터교육과 미취업 주민들의 자립을 위한 농업교육 등을 지원한다.

이 활동은 2017년부터 LG전자가 취약 계층의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해온 ‘LG 앰버서더 챌린지(LG Ambassador Challenge)’ 사업의 일환이다.

회사 관계자는 “LG전자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LG 앰버서더 챌린지’ 사업을 더 많은 국가로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4,000
    • +2.09%
    • 이더리움
    • 3,410,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82%
    • 리플
    • 2,066
    • +1.52%
    • 솔라나
    • 124,800
    • +0.65%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8%
    • 체인링크
    • 13,640
    • +0.29%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