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망자도 ‘선 장례ㆍ후화장’ 할 수 있다

입력 2022-01-21 15:15

(연합뉴스)
(연합뉴스)

코로나19 사망자도 장례를 먼저 치른 후 화장할 수 있도록 장례 지침이 변경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시신에 대한 장사방법 및 절차 고시’ 개정안을 이날부터 5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유족은 ‘선화장ㆍ후장례’ 혹은 ‘선장례ㆍ후화장’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화장하지 않고 장례를 치르는 경우 ‘방역 수칙을 엄수한다’라는 서약을 해야 한다.

정부는 전국 1100여 개 장례식장에 고시 개정안과 지침을 전달해 유족의 추모 기회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정안에 의견이 있는 단체나 개인은 26일까지 방대본 지침관리팀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7,583,000
    • -0.8%
    • 이더리움
    • 1,583,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149,000
    • -0.47%
    • 리플
    • 469.4
    • -1.3%
    • 위믹스
    • 3,700
    • -0.13%
    • 에이다
    • 643.7
    • -0.4%
    • 이오스
    • 1,303
    • -0.91%
    • 트론
    • 85.4
    • +1.51%
    • 스텔라루멘
    • 158.5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80,300
    • -3.08%
    • 체인링크
    • 8,940
    • -4.89%
    • 샌드박스
    • 1,561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