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3년6개월

입력 2022-01-18 1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사진출처=이미지투데이)
▲ (사진출처=이미지투데이)

노래방에서 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수원지법 형사2부는 18일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의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20년 5월 경기 하남시의 노래방에서 지인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저항하는 B씨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도 받는다.

재판에서 A씨는 혐의를 일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가 실제로 거부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녹음 기록 등을 보면 명시적인 거부 의사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한편 A씨는 서울 구단과 지방 구단에서 투수로 선수 생활을 했고, 1년 동안 코치로도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0,000
    • -0.18%
    • 이더리움
    • 3,398,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79,500
    • -1.48%
    • 리플
    • 1,917
    • +0.05%
    • 솔라나
    • 149,700
    • -1.06%
    • 에이다
    • 344
    • +4.88%
    • 트론
    • 450
    • -1.32%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0.5%
    • 체인링크
    • 17,570
    • -0.51%
    • 샌드박스
    • 95.16
    • -3.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