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에 60억 투자...청년 고용 창출 주력

입력 2022-01-17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부, 7호 사회적기업 투자조합 결성...이달부터 자금 운용

▲고용노동부 (이투데이DB)
▲고용노동부 (이투데이DB)

민관이 이달부터 사회적기업에 60억 원을 투자해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이끌어 낸다.

고용노동부는 총 60억 원 규모의 제7호 사회적기업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이달부터 자금 운용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제7호 투자조합은 정부예산 45억 원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법무법인 디라이트, 서일이앤엠, 엑스트라마일커뮤니케이션 및 개인투자자 등이 출자한 15억 원으로 결성됐다.

고용부는 청년 고용과 비수도권에 있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청년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할 방침이다.

고용부는 2011년부터 사회적금융시장이 구축되지 않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을 위해 정부예산과 민간자본을 결합한 모태펀드를 통해 정책자금을 조성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투자 수행 및 민간투자를 촉진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제7호의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총 408억 원의 정책자금을 조성해 사회적기업 등 47곳에 총 303억 원을 투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지금 타도 62% 먹는다?"...'300만닉스' 현실화 근거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18,000
    • +0.97%
    • 이더리움
    • 3,344,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39%
    • 리플
    • 2,178
    • +2.49%
    • 솔라나
    • 135,000
    • -0.15%
    • 에이다
    • 397
    • +1.28%
    • 트론
    • 525
    • +0.96%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1.53%
    • 체인링크
    • 15,310
    • +0.7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