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영하권’…대부분 한파 특보

입력 2022-01-12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수요일인 오늘(12일)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권 기온을 보이는 가운데 제주도 등 일부 지역에 눈 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12일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가 대체로 흐리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오전 중에 눈이 올 것으로 전망했다.

강추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부 내륙과 전북북동부, 경상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표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오전 -17~-2도 사이 영하권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춘천 -15도 △강릉 -7도 △대전 -11도 △청주 -10도 △전주 -7도 △광주 -6도 △대구 -9도 △부산 -5도 △제주 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춘천 -2도 △강릉 4도 △대전 2도 △청주 0도 △전주 1도 △광주, 대구 각 2도 △부산 5도 △제주 8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1,000
    • +0.21%
    • 이더리움
    • 3,462,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2.24%
    • 리플
    • 2,141
    • +4.34%
    • 솔라나
    • 131,200
    • +4.71%
    • 에이다
    • 381
    • +4.67%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53%
    • 체인링크
    • 14,050
    • +2.86%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